2008년 12월 17일
Tip
자꾸 잊어버려서..
기록으로 남겨야 겠다.
어깨는 수평으로 돌리고
손은 수직으로 들고
눈동자는 오른쪽으로 돌린 뒤 왼쪽 아래 사선으로 공을 째려 보고
헤드를 느끼며 살짝 넘기고
머리 속 뇌까지 다 돌아간다음..
힘을 빼면서
엉덩이를 왼쪽으로 밀면서
끝까지 공을 보면서
채를 하늘 위로 던진다.
무슨 시 같다.
기록으로 남겨야 겠다.
어깨는 수평으로 돌리고
손은 수직으로 들고
눈동자는 오른쪽으로 돌린 뒤 왼쪽 아래 사선으로 공을 째려 보고
헤드를 느끼며 살짝 넘기고
머리 속 뇌까지 다 돌아간다음..
힘을 빼면서
엉덩이를 왼쪽으로 밀면서
끝까지 공을 보면서
채를 하늘 위로 던진다.
무슨 시 같다.
# by | 2008/12/17 13:21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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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라이버, 우드, 롱아이언, 미들아이언, 숏아이언, 52도, 60도웨지, 퍼터에 대한 설명을 모두 위의 경우처럼 자세하게 외우려면 날 샐것 같은데. 아니면 장문의 서사시가 된든가......
그날 보니까 2번우드는 어디 창고 깊숙한 곳에 박아놔야 겠더라. 그걸로 연습하려면 '시'가 아니라 마법의 '주문'을 외워야 할 것 같던데......
그래 비록 메디 크리스마스였지만 해피 뉴이어 아니 헬씨(healthy) 뉴이어 해라.
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!